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철탑 결사반대” 주민들이 뿔났다
…머리에 두른 주민들은 결연했다.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이 송전철탑 반대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 22일 한전 본사 앞에서 상경집회를 벌였다. 주민들은 “북당진 -탕정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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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한전 송전선로'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머리에 두른 주민들은 결연했다.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이 송전철탑 반대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 22일 한전 본사 앞에서 상경집회를 벌였다. 주민들은 “북당진 -탕정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계…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철탑’, ‘청정농촌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무시하는 한전은 각성하라’ 등 주민들의 요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주민들은 분노한다”, “당진시민은 억울하다” 등의 구호 소리가 과천 종합청사 주위에 울려 퍼졌다. 운정리 풍물팀(팀장 …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국전력 측이 북당진과 신탕정을 잇는 345kV송전선로를 내륙에 건설하되, 민가가 밀집한 일부구간을 지중화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과 당진시가 전 구간 지중화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 측이 총 길이 35.5km, 철탑수 8…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신평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주민 500여 명은 4월 1일 서울에 있는 한국전력 앞에서 반대집회를 열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가 당초 신평면 내륙을 통과하는 계획을 한국전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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