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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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한전 송전선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며 본사 및 생산 거점을 부산에서 당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송전선로 민원과 개발행위 허가 지연 등으로 인해 공장 이전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3년 이상 미뤄졌다. <본지 1519 호, ‘YK스틸, 공사 이전 3년 뒤로 연기…“더 늦을 수도”…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내 최장기 송전망 지연 사업으 로 불려온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21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3년 사업에 착수 해, 2014년에 공사를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송전이 시작됐 고, 지난 2일 준공식을 끝으로 공식 …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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