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시민들이 나섰다. 집회 도중 공사를 막으며 주민들이 현장에서 연행되기도 했고, 지난 11월 9일부터는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편 우강초 학생들로 구성된 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한전 주민들'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시민들이 나섰다. 집회 도중 공사를 막으며 주민들이 현장에서 연행되기도 했고, 지난 11월 9일부터는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편 우강초 학생들로 구성된 환…
2021.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를 중심으로 시민들은 한전의 공사가 다시 재개되기 전, 최대한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숨 가쁘게 지나온 두 달 33번 철탑 공사 중지라는 소기의 성과…

2021.11.10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주민들이 지역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당진시는 소들섬 일대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을 미루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달에는 한전 측에 송전탑 건설을 위한 개발행…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별도의 협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주민들은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가운데, 김명진 의원의 발의로 지난 9월 30일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 조례가 제정됐다. 이를 근거로 당진시…
2021.09.18 · 정책·행정 · 김예나
… 소들섬을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주민들의 생존권을 압박하는 한전의 행위를 중단하라는 공문을 발송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영란 대표는 “김홍장 시장과 면담을 통해 적극행정의 의지를 확인했다”며 “이제 소들섬 문제는 …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담회에는 반대대책위를 비롯해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주민 및 경작자 등과 한전 중부건설사업본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들은 “소들섬은 철새들의 낙원으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삽교호를 횡단할 예정이었던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한전에서는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고자 진입로 사용과 자재 적치 등을 위해 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국토청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주민들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