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민선군수는 더 이상 상급기관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었다. 지난 6월 한전의 핵폐기장 유치공모에 의해 난지도 주민들이 유치 신청을 하자 당진군은 신청서를 반려했다. 예전 같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 관선군수 때만 해도 대학생들의 농활에 대해 담당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한전 해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 민선군수는 더 이상 상급기관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었다. 지난 6월 한전의 핵폐기장 유치공모에 의해 난지도 주민들이 유치 신청을 하자 당진군은 신청서를 반려했다. 예전 같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 관선군수 때만 해도 대학생들의 농활에 대해 담당 공…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은 거의 훼손되었고 충남의 태안군 일부를 뺀 모든 바닷가가 훼손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해뜨고 지는 마을의 관광명소는 자연친화적 차원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수도권은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한시간거리로 가까워졌다. 때문에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
2001.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의장 성기문)에 정식으로 제출했다. 신청서에서 난지도 주민들은 “정부와 한전의 유치신청공모를 접하고 관련기관의 자료와 설명, 우리 스스로의 토론과 판단결과 혐오성이나 안전성의 문제 등 피해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우리뿐만 아니라 당진군 전체에 이익이 보…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발전소로 어장 황폐화 더 이상 미래 없다고 젊은이들은 떠나고 안전하다는 한전 관계자의 말 그대로 믿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탈출구로 선택 편집자 주// 지난 2월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도 주민 22명은 화성군 지역경제과에 핵폐기물 처리장의 유치를…
2001.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는 온갖 물고기들이 배 가득 잡히는 황금어장이었다고 한다. 그 때까지만 해도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먹고 사는데는 걱정이 없었는데 방조제가 막히고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섬의 생활은 극도로 황폐화됐다. 젊은이들이 모두 떠나고 노인만 남은 섬에서는 더 이상 다…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이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여름철에 멱을 감으려고만 해도 꽃게들이 물어 곤욕이었다는 황금갯벌은 주민들에게 삶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제는 돌과 자갈이 깔린 모래해변으로 점점 변해가면서 굴도 김도 더 이상은 양식을 …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며 생산적인 당진항개발 논의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 불과 2,3년 전만 해도 당진과 다름없는 내륙지역으로만 여겨졌던 곳. 당진과 서울방면을 오가는 버스 노선에서 늘 창밖을 보여 지나쳐온 친숙하기 이를 데 없는 이웃도시. 그 평택시가 어느날 대양을 향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