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회의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한전 회의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속되며 연말을 맞은 현재까지 일부 음식점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한전 회의비 과다 지급 논란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와 협의 과정에서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해 논란이 일었다. 또…

    당진시대
  2.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개발위-어기구 의원 ‘맞불’

    …V 동두천-양주 간 송전선로 입지선정 회의가 5회에 걸쳐 진행된 가운데 회의비로 6540만 원이 지급됐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이 가장 큰 금액의 회의비를 수수했으나, 8회에 걸쳐 4900만 원을 받은 자기 지역구 사례를 거론해 석문면민들이 분노하고 …

  3.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돈 물 쓰듯? 주민 갈등은 심화

    송·변전 설비 설치를 위한 입지선정 과정에서 과다한 회의비 지급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한국전력이 최근 5년간 민원해결비로 1110억 원 가량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기구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한전이 제출한 송·변전 설비 입지선정 관련 내부 규정…

    당진시대
  4.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한전 회의비 과다지급 논란 확산

    한국전력이 송전선로를 건설하면서 회당 5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전과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이하 석문대책위)가 “우리만 받은 게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전이 송전…

    당진시대
  5.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 과정에서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전은 회의 1회에 개인당 50만 원 가량의 회의비를 지급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10여 명의 대책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