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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해를 보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한해를 보내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한해가 조용히 저물어 간다. 모두 고요한 심정으로 돌아가서 한 해의 발자취와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자. 마지막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 영국의 문호 세익스피어의 명언이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은 더 중요하다. 인생만사에 유종(有終)의미를 거두는 것…

    당진시대
  2.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성환 당진군 쌀전업농회장 - 농업의 생존 위해 싸웠던 한 해

    … 봉사했던 일, 우리 마을 분들을 모시고 봉사하던 일, 이 모든 것들은 한해를 보내며 마음속에 모든 것들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일들입니다. 한해를 보내며 우리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며 망년회, 송별회 등 연말 행사를 줄여야만 되겠습니다. 태안반도의 …

    당진시대
  3.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이관용 동양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의 자세

    丁亥年(정해년) 한해를 보내며 戊子年(무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에서 정신없이 보낸 일년간의 반성과 희망의 새해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리해본다. 지금 우리사회에 과연 아름답고 보람을 만끽하고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사람이 산다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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