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 삼덕입니다. 어려서 아빠를 잃고 돈 벌러 나간 엄마는 소식이 끊긴 채 할머니와 단 둘이서 충청도 산골에서 살다가 도시로 이사를 오게 되었지요. 2학년이 되었는데도 글을 깨우치지 못한 삼디기는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고 공부시간에도 장난만 쳐서 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할머니 마음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삼덕입니다. 어려서 아빠를 잃고 돈 벌러 나간 엄마는 소식이 끊긴 채 할머니와 단 둘이서 충청도 산골에서 살다가 도시로 이사를 오게 되었지요. 2학년이 되었는데도 글을 깨우치지 못한 삼디기는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고 공부시간에도 장난만 쳐서 선…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요. 참고로 저는 거미 다음으로 뱀을 가장 싫어해요. 아마 어렸을 때 할머니 손을 잡고 처음으로 찾은 교회에서 들은 ‘선악과 이야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땐 왠지 만지면 말카당 하고 미끄러질 것 같은 비늘과 동그라미 속에 징그럽게 그어진 세로 …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제 12명, 할머니 11명으로 월등 당진군이 전체인구 대비 100세 이상 장수노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21일 발표한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기준 전국의 100세 이상 노인수…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는 고마운 마음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 줄 몰랐어요. 바쁘실터인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을 해주시다니... 준석이가 다 나으면 저도 좋은 일 하며 살 …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20여년 전 공군 비행사격장 건설로 삶터를 내어주고 삼봉으로 이주해 온 할머니들이다. 처음 이주해 올 당시 80여 가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장성한 자녀들을 따라 외지로 나간 세대들도 있어 65가구 정도가 삼봉에 터를 잡고 살아가고 있다. 하고많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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