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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할머니 마음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온 몸으로 40년간 일기 썼던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할머니

    …에 이한순(70, 신평면 상오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발간하기까지 이씨는 글을 온몸으로 썼다. 이씨는 두 팔과 한쪽 다리가 …

    당진시대
  2.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들어 판매해오셨다”며 “70년도부터 김가면옥의 운영을 물려받으면서 힘든 마음에 콩국수와 칼국수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국수와 콩국수만 판매하기 시작하자 처음에는 별스럽지 않았다. 많던 메뉴들이 사라지니 손님들의 선택폭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

  3.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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