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해서 학교를 안 갈 때도 있었는데 사실 좋았어요. 그런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나, 의로운 일로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취재할 때는 슬펐어요. 이다은 : 기자로 활동하며 전보다 더 다양한 활동을 한 것 같아요. 특히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할머니 마음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해서 학교를 안 갈 때도 있었는데 사실 좋았어요. 그런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나, 의로운 일로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취재할 때는 슬펐어요. 이다은 : 기자로 활동하며 전보다 더 다양한 활동을 한 것 같아요. 특히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당진의 소녀상을 아시나요? 8월14일은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첫 증언한 것을 기리기 위해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번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해 당진 소녀상을 세우는데 함께 한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을 만나 인…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표는 그동안 애정을 담아 만들던 김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10평 남짓의 김앤밥을 오픈했다. 가족 중엔 아무도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없기에 모두 김앤밥 오픈을 반대했다. 하지만 좋은 재료를 마음껏 넣은 김밥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체…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박말자(75·여, 가명) 할머니는 요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때로는 아들의 이름을 까먹기도 하고 손자가 밥은 먹고 나갔는지 한참을 고민할 때가 많다. 한 번은 가스레인지를 끄지 않아 냄비를 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아들 창수 씨는 그런 어머니를 홀로 집…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앞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 손에 노란 풍선이 하나씩 들렸다. 풍선에는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향해 날아갔다…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사를 떠나는 사람들이 그에게 주고간 물건도 있고, 그가 직접 찾아 나선 물건들도 많다. 그렇게 30년 동안 그가 수집한 물건 대부분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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