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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할머니 오래'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추운데 어찌왔어~” 황권례 할머니의 손이 벌겋다. 찬물에 맨손으로 바지를 빠셨나보다.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정종숙 씨는 할머니 손에서 물이 흐르는 바지를 거두어 털털 거리는 낡은 탈수기에 넣고 돌렸다. 우리는 할머니의 바지에서 물이 모두 털…

  2.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신설상가-Photo & Coffee | 대표 이재원]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는 곳”

    …한 할아버지가 20년 된 사진 한 장을 가져오셨어요. 사진 속 주인공은 오래 전 사별한 할머니셨죠. 빛바랜 사진의 색을 보정하고 찢어진 부분도 수정해서 말끔히 복원해드렸어요. 할아버지가 어찌나 기뻐하시던지.” 이미지 사진뿐 아니라 사진복원, 반명함, …

  3.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

  4.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0여년이 흘렀다. 이제는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하나 있던 아들도 지병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다 먼저 세상과 이별했다. 며느리와 손자들이 살아 있지만 연락은 되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연신 가족 생각은 하지도…

  5.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태안주민 여러분, 행운을 빕니다

    … 나가 힘들게 조개를 잡아 겨우 입에 풀칠하시던 아주머니, 나이 많으신 할머니들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었으니 누구에게 하소연해야 합니까? 속시원히 말해주는 사람도 없으니 미칠 지경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생하면서도 귀여운 손자손녀와 오손도손 살아왔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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