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잊지 않겠습니다”
…날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를 계기로 2012년 12월, 타이완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할머니 이어'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날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를 계기로 2012년 12월, 타이완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
2025.08.1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날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리고 있다. 당진에서는 당진시 주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강하고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우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다. 예의 바른 어린이로 들꽃어린이…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원들이 모여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묵념에 이어 아나다 토모코 일본부인이 일본인을 대표해 추도문을 낭송했다. 아나다 토모코 씨는 “3.1절을 맞아 소녀상 앞에 모인 일본부인은 한국의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 살고 있는 사람들”…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선택한 적은 없다. 학생회 활동을 하며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가입하면서 이어져온 삶이다. 정치적인 활동을 위한 게 아니다. 또 진보당은 직접 투표로 후보를 선택하게 돼 있다. 당원이 나를 선택해준 것이다. - 그동안 여러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