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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3년

3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15 · 지역사회 · 오숙현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문면 통정리 석문교회에서 친척와 교회 신도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강순안 할머니의 백수잔치가 열렸다. 강순안 할머니는 석문교회가 시작될 때부터 교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하며 남편과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왔고 슬하에 5남매를 두었다. 간단한 예배와 함께…

  2.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복지회관 가느니 약 판매장에 가겠어!”

    …경 한번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수단이 되고 있다. 송악면에 거주하는 한 할머니는 “처음에는 경로당에서 모두들 간다길래 따라갔는데, 한번 가니까 선물 타오는 것도 좋고, 창극도 보니까 재미있어서 자꾸 가게 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노인들의 휴식공간인 경…

    당진시대
  3.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손끝이 검어 닳아질 정도로 땅을 일구다 정작 자신의 삶은 희생된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도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놀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녀의 ‘광대’ 역할도 즐겁게 노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아름다운 동행, 그리고 숭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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