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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아이가 자라고 나면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다. 김진숙 회장은 “회원들과 과연 좋은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한 결과 엄마 자신이 여성으로서 먼저 행복…

    당진시대
  2.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신홍섭 집배원은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댁에 도시락을 전달했다”며 “봉사한다는 자체가 뿌듯하고 보람찼다”고 말했다. 전달은 지난 5월 25명의 소외계층에게 매주 한 차례씩 전달했으며 오는 6월 달에도 지속적인 나…

  3.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들은 아내 유남수 씨는 남편과 함께 아찬리로 향했다. 부부는 2~3개월 이어진 댄스스포츠 수업을 빼놓지 않고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

  4.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5.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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