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대가족 시대 한 집에 10명에서 15명씩 살았고 농지가 적어 전부 다 산림이었다”며 “80년대 초반 야산 개발 사업으로 낮은 산은 전부 농지를 만들면서 농업이 조금 활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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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대가족 시대 한 집에 10명에서 15명씩 살았고 농지가 적어 전부 다 산림이었다”며 “80년대 초반 야산 개발 사업으로 낮은 산은 전부 농지를 만들면서 농업이 조금 활발하게…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이다. 그렇게 만날 수 있었던 인물이 1933년, 올해 93세인 이차분 할머니였다. 이차분 할머니 아래로는 연년생인 남동생 故 이차석 씨가 있다. 이차석 씨가 태어난 해가, 바로 심훈이 이 섬에 방문했던 1934년이다. 이때 외삼촌의 아들인 김진영 씨…
2025.04.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교(교장 유태환) 교내 보건 동아리 학생들이 당진 실버프리 요양원에서 ‘할머니와 마음 잇기’ 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와 네일아트를 하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태환 교장은 “이번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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