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8 · 문화·교육 · 김태숙
8월 셋째주 교통 사망사고 행진
…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8월1일 박순례(여, 79세, 면천 송학) 할머니가 길을 가다 차에 치어 숨진 것을 비롯, 8월8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이정세(49세, 당진 원당)씨가 집근처에서 봉고차에 치어 숨졌다. 특히 8월6일에는 하루동안 두건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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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할머니 이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8 · 문화·교육 · 김태숙
…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8월1일 박순례(여, 79세, 면천 송학) 할머니가 길을 가다 차에 치어 숨진 것을 비롯, 8월8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이정세(49세, 당진 원당)씨가 집근처에서 봉고차에 치어 숨졌다. 특히 8월6일에는 하루동안 두건의…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라 올라가자 풍취가 어느새 산골티를 내었다. 댁에는 최병하씨 부부와 할머니, 그리고 네 살된 막내손녀 현희만 있고 며느리는 밭일 하느라 밖에 나가고 없었다. 연로한 할머니는 방 한가운데 누워 계셨다. 최병하씨의 어머니, 그러니까 며느리에게는 시할머…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그리고 할머니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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