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일파티 대신 기부했어요!”
…생일파티 대신 모은 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전달해 왔다. 이어 올해에는 용돈과 함께 모은 돈을 조선재일학교에 기부했다. 조선재일학교는 조선적(남한과 북한 중 국적이 정해지지 않은 재일교포) 학생을 비롯해 한국국적을 취득한 재일교포 등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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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할머니 이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일파티 대신 모은 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전달해 왔다. 이어 올해에는 용돈과 함께 모은 돈을 조선재일학교에 기부했다. 조선재일학교는 조선적(남한과 북한 중 국적이 정해지지 않은 재일교포) 학생을 비롯해 한국국적을 취득한 재일교포 등이 …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위해 할매공방의 첫 시작은 미술을 매개체로 한 집단상담으로 이뤄졌으며 이어 아이스브레이킹 과정을 통해 친목을 쌓았다. 이밖에도 지역의 미술관인 아미미술관과 신리성지 순교 미술관을 방문해 어떻게 할매공방 전시회를 꾸려야 할 지에 대해 공부도 했다. 이…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철회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문희상안’은 문희상 국회의장이 추진하는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일명 강제동원해법안)으로, 일제 강제…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사를 하면서 사회…
2019.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운영됐다. 특히 당진지역에 살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故 이기정 할머니 추모부스를 비롯해 소녀상과 나비캔들 만들기, 소녀상 퀴즈, 나비 팬케이크 등의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이어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선착순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청소년 발…
2019.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은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평화나비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과 함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건의한 의견은 행정과 적극 검토해 개선·…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호지분교 교감은 “아이들이 마을주민들과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은 경험하면서 자라는 만큼,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재 대호지분교 학부모회를 비롯…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곤지’, ‘달궁달궁’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손주를 생각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이 바빠진다. “곤지곤지”라고 말하며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댔다, 뗐다 동작을 반복한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지난 7일과 8일…
2019.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인권활동을 펼쳐온 김복동 할머니가 돌아가셨던 지난 1월, 한겨울 추위 속에 소녀상이 홀로 서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들의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본지 제1243호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할머니·할아버지, 엄마·아빠, 자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삼대(三代)의 특별한 만남의 장, 제1회 핵인싸 페스티벌이 지난 10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집은 그보다 더 오래됐다고 하더라고요. 비어있던 이 집에는 얼마 전까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이곳에서 할머니는 ‘희망집’이라는 이름으로 막걸리를 파는 대포집을 운영했다고 해요.” ‘나’빼고 다 파는 상회 동네주민들의 사랑방이었을 희망집은 윤 화가의…
2019.07.26 · 문화·교육 · 윤찬식
정미면 산성리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유랑단이 순회공연에 나섰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순회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회춘유랑단이 지난 22일 당산초등학교(교장 김낙교)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회춘유랑단은 학생 270여 명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역사를 숨기려고 하는 태도가 너무나도 불쾌하고 비열하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새기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생활 능력 향상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난 3월에 개강해 주 1회로 이어져 왔다. 17일에 열린 종강식에서는 아이들과 현대제철 봉사자들이 함께 마데라 컵케이크 등 200여 개의 빵을 만들어 요양시설인 육성너싱홈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수박과 음료 등…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입주가 지난 2016년 7월에 시작되면서, 이듬해 노인회(회장…
2019.07.12 · 인물·동정 · 박경미
… 동시조부문 문학상을 지난 4일 수상했다. 이번 문학상에서 홍 회장의 <할머니의 기력>, <길 고양이> 외 1편이 당선됐다. 홍 회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의 심성을 밝고 맑게 키우는데 관심이 많았다”며 “지난 201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동시조 …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양한 나라를 다녀왔다. 다음 여행이 기대된다. 1. 18살부터 교직생활 이어와 1999년 당진고등학교에서 퇴임식을 할 때 찍힌 사진이다. 18세에 일찍이 교사생활을 시작해 40년 간 교직에 몸담았다. 퇴임을 2년 앞두고 당진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후 …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일 용두리·진관리·장항리 도로변 및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대호만 대청소를 진행하고, 당진종합운동장 주변에 조성된 화분을 정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6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용연유치원(원장 한근)이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마을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옛 놀이를 배우고 동네 이웃들에게 효도하는 기회를 갖고자 전래놀이 한마당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지난달 28일 열린 지구사랑 알뜰 장터를 통해…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려서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던 한 소녀는 이제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할머니가 됐다. 수십 년 간 노래를 배우고, 또 부르고 싶어 했던 열정과 열망을 한평생 마음 속 깊은 곳에 담고 살아 온 김숙희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남들이 쉽게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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