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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 기업체.... 평안마을, 소망의 집 등의 사회복지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그리고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들, 시민단체 활동가들... 이 밖에 열거하지 못한 많은 분들과 소중한 존재…

    당진시대
  2. 2010.06.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용섭 석문삼화교회 장로“사람사는 이야기 많아 재밌어”

    …개 기사의 주인공이나 인척들이 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느날 김용섭 할아버지는 본지에 전화를 걸어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본인의 기사도 아는 사람의 기사도 없지만 좋은 정보 알려주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감사하다는 말이었다. 김용섭 할…

  3.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신평면 초대리 이상범 할아버지는 56년째 일지를 쓴다. 60년 전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 중이었을 때부터 부대 내 모든 일을 기록하는 일을 한 것이 버릇이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4.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하의 온도로 곳곳에 얼음이 얼었다. 일치감치 가게에 나온 박영자(72) 할머니는 얼어붙은 바닥을 녹일 양으로 소금 한 줌을 쥐어다 뿌리고 있다. 박씨 할머니는 동갑내기 이희덕 할머니와 30여년째 당진재래시장 안 어시장에서 원당수산을 운영하고 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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