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 생태도감’ 발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당진시와 함께 합덕제 생태교육 활용을 위한 학예연구서 <합덕제 생태도감>을 발간했다. 이번 도감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문 생태 조사원과 함께 합덕제 일원에서 진행한 생태기록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작됐으며, 합덕제에 서식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합덕수리민속박물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당진시와 함께 합덕제 생태교육 활용을 위한 학예연구서 <합덕제 생태도감>을 발간했다. 이번 도감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문 생태 조사원과 함께 합덕제 일원에서 진행한 생태기록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작됐으며, 합덕제에 서식하는 …
2025.04.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다. 나무 심기 행사 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또봄면천’ 행사에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직영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박지원의 자녀 사랑이 담긴 고추장 만들기 △면천 은행나무 은행 이야기 △합떡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합덕제 일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환경 관찰 활동과 생태 탐험(에코티어링)으로 이뤄지며 다양한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합덕제에서 주도적이고…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삼선산과 수변공원을 시작으로 아미산과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대에 문 그로우, 라임라이트, 진달래, 과일나무 등 약 9000본을 식재했다. 올해에는 소들섬 인근 쉼터에 남천 나무 700본을 식재했다.
2023.02.2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기획한 강연 ‘우리동네 명사와의 만남’의 첫 번째 강의가 지난 15일에 열렸다. ‘우리동네 명사와의 만남’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합덕제의 미래가치 모색 및 향후 발전 방향을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한 연중 기획 강연이다. 첫 번…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는 합덕제의 생태를 실감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추천코스 합덕제-합덕수리민속박물관-농촌테마파크-생태관광체험센터-합덕성당 9선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기지시줄다리기 여행”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 체…
2021.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 최초로 조성된 실감영상체험관 ‘합덕제 생태관광체험센터’가 문 열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 사이에 자리한 센터는 충남도 기념물 제70호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의 자연과 생태 부분을 특화해 첨단기술을 결합한 실감영상을 체험해볼…
2020.09.20 · 환경·안전 · 박경미
…교육공간을 조성하고자 건립됐다. 총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 사이에, 약 57평 규모(대지면적 2303㎡, 건축 189.08㎡)로 조성됐다. 생태관광체험센터 내 실감영상체험관 조성 공사는 ㈜모습과 ㈜더플래너스가 …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공하고 있다. [합덕·우강] △버그내순례길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성당 등을 거쳐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버그내순례길은 장장 13.3km에 이르며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본래 ‘버그내’는 합덕의 구전지명 가운데 하나로…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육 공간을 조성하고자 건립됐다. 총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됐으며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 사이에 위치해 약 57평 규모(대지면적 2303㎡, 건축 189.08㎡)로 조성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센터 착공이 이뤄져 이달 내 준공될 예정이다. …
2019.06.22 · 환경·안전 · 박경미
…에게 생태와 문화관광이 접목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건립된다. 체험센터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 사이에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다. 특히 대부분 시각적 전시가 많이 이뤄지는 기존의 센터와 달리 당진시에서는 청각체험을 통해 차별화를 둘 계획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