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걷고싶은 길 합덕제마음 씻어주는 그윽한 연꽃향기
드넓은 방죽 위로 연꽃이 너울거리린다. 한참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는 지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담고 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무안, 부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죽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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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합덕 소소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드넓은 방죽 위로 연꽃이 너울거리린다. 한참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는 지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담고 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무안, 부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죽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
2014.06.21 · 환경·안전 · 임아연
합덕일반산업단지 내에 폐기물 처리 공장이 입주가 추진되고 있어 합덕읍 소소리와 석우리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 모르게 환경 피해가 우려되는 업체가 지어지고 있었다”며 당진시와 해당 업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동양에너텍(주)은 폐…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지난해 8월 지구지정이 해제됐지만 그동안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의…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가 지난해 8월 완전히 해제됐다. 경제 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이 지역에 다시 산업단지 지구지정은 없을 전망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2차 추경에서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사업지구에 포함됐던 순성면 본1리·중방2리, 합덕읍 소소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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