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 · 산업·경제 · 김예나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소 이달 중 착공
…가 신축된다.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소(이하 임대사업소)는 신평과 순성, 송악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원활한 임대사업 추진을 위해 계획됐다. 공사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16억 원으로, 이달 중 공사를 시작해 오는 11월 준공될 계획이다. 임대사업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합덕 송악'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31 · 산업·경제 · 김예나
…가 신축된다.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소(이하 임대사업소)는 신평과 순성, 송악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원활한 임대사업 추진을 위해 계획됐다. 공사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16억 원으로, 이달 중 공사를 시작해 오는 11월 준공될 계획이다. 임대사업소…
2021.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이장협의회(회장 곽재성)가 합덕농협 앞에서 천막농성을 15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장단은 기존 계약물량 이외에 비계약벼 500t까지 합덕농협에서 수매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지만 합덕농협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합덕읍이장협의회는 지난 1…
2021.12.17 · 산업·경제 · 김예나
…PC(대표이사 이덕주)가 지난 8일 이사회를 통해 결정한 벼 수매가다. 합덕·우강·신평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은 “우리가 생산한 벼가 뭐가 부족해 헐값으로 수매가가 결정됐냐”면서 분노를 표했다. 지난 2015년 당진농협·송악농협·송산농협은 RP…
2021.10.0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가학리 2반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에 대해 다시금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 예정지 인근에 이전을 반대하는 현수막 10여 장을 걸고 강력하게 반대입장을 밝혔다.…

2021.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장은 홍보소통담당관으로, 박진한 우강면장은 경로장애인과장으로, 김지환 합덕읍장은 기후에너지과장으로, 손종천 송악읍장은 농업정책과장으로 발령받았다. 반대로 본청에 있던 이기종 홍보소통담당관은 합덕읍장으로, 이운영 문화체육행사기획단 행사기획팀장은 송악읍…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앓고 있다. 대규모 불법 폐기물이 야적돼 있는 곳은 △대호지면 사성리 △송악읍 금곡리 △정미면 봉생리 △석문면 초락도리 등 총 4곳이다. 특히 대호지면 사성리와 석문면 초락도리의 경우 당진시의 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당진시에서는 2차…
2021.06.07 · 산업·경제 · 김예나
…리 잡았으며, 타 지역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감자 농가수, 신평>송악>합덕 순 감자연구회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더 좋은 감자를 생산하고자 지난 2005년 창립됐다. 20여 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40여 명의 회원농가가 소속돼 있다. 70여…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더불어 올해 공모 사업으로 추진될 읍면동 인구특화시책도 꾸려졌다. 합덕에는 다문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다문화 사업, 석문에는 호서대와 연계해 실외정원 조성 사업, 노인 인구가 많은 정미에는 회춘유랑단 상설극장 건립, 면천에는 면천읍성을 토대…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트 가운데 미분양 건수는 △채운동 양우내안애(총 457세대): 1세대 △합덕읍 운산리 한경크리스탈(총 84세대): 37세대로 총 38세대 뿐이다. 아직 준공되지 않은 아파트의 미분양 건수는 △우강면 창리 유탑유블레스(총 381세대): 96세대 △송악읍…
2021.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못한 코로나19라는 변수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많았다”며 “하지만 당진·송악농협과 축협의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서 지역 화훼농가들이 생산한 신선한 프리지아 꽃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 판매량이 올랐고, 당진시청과 당진화력 등 지역 기관 및 업체에서도…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로, 서산은 직업을 이유로 당진을 떠난 비율이 높았다. 전출 인구로는 송악, 인구 대비해서는 석문이 가장 많아 읍·면·동별로는 송악읍 주민 2424명이 타 지역으로 이사해 전체 전출자 대비 19.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당진1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