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여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산이 채석에 들어가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하는 주민은 없다. 10여년전 장규순 군수 시절쯤으로 기억할 뿐이다. 그동안 사업자도 수없이 바뀌었다. 그때마다 허가기간이 연장되거나 재허가가 거듭되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합덕 시작'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산이 채석에 들어가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하는 주민은 없다. 10여년전 장규순 군수 시절쯤으로 기억할 뿐이다. 그동안 사업자도 수없이 바뀌었다. 그때마다 허가기간이 연장되거나 재허가가 거듭되어…
199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는 당진읍 의용소방대를 선두로 읍면별 소방대원의 절도있는 선수입장으로 시작됐다. 개회식에 이어진 신평의소대의 속도방수시범 및 수관연장계주시범은 지역주민의 안녕과 재산보호를 위해 의소대원들이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인목환 연합회장은…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홍 관 범(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