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8김창순 씨에게 듣는 삽교천 일대의 식문화 (1)
…편이 잡아 온 생선을 직접 이고 인근 마을을 돌며 팔았다. 1960년대 우강에서는 화폐 거래보다 농산물의 물물교환이 더 흔했다. 함석대야에 가득 담은 생선을 다 팔아도 집에 돌아오는 길, 머리에 인 대야는 무거웠다. 생선값으로 과일이며 감자, 고구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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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합덕 우강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이 잡아 온 생선을 직접 이고 인근 마을을 돌며 팔았다. 1960년대 우강에서는 화폐 거래보다 농산물의 물물교환이 더 흔했다. 함석대야에 가득 담은 생선을 다 팔아도 집에 돌아오는 길, 머리에 인 대야는 무거웠다. 생선값으로 과일이며 감자, 고구마 …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토프레소 합덕점‧지은농원(대표 박미영)이 합덕‧우강 지역주민을 위해 직접 농사 지은 2000만 원 상당의 고구마를 각 마을에 전달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박미영 대표는 우강면에 85박스, 합덕읍에 170박스의 고구마를 후원했다. 수년 …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다는 1056명이 늘었다. 이외에 최근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 우강은 ‘합덕우강유탑유블레스’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올해 인구가 379명이 증가했다. 이는 우강에 브랜드 아파트가 신축됨에 따라 합덕에 거주하던 인구가 우강으로 옮겨간 것으로 해석된다. 실…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해. 전쟁은 다시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 합덕읍 상궁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용상 씨는 1929년 생으로 올해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대화하고 식사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다. 그는 6.25 참전용사로 군…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 많아졌다. 대안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생각하고 있다. 남부권의 중심지인 합덕, 우강에 철길이 들어선다. 서해대교 개통 이후에 당진이 제2의 성장기를 맞이했듯, 철길과 바닷길이 미래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시립의료원, 소아응급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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