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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운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합덕 운산리'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자식의 당연한 도리지요” - 뇌출혈 시어머니 간병하고 있는 합덕읍 정화자씨

    …살핀 며느리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 정씨는 뇌출혈로 쓰려진 시어머니 정순희(65)씨를 간병하며 생활하고 있다. ‘썩션(가래를 빼내는 일)’ 때문에 온종일 곁에서 시어머니를 지켰고 아파…

  2. 2004.10.25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수확철 농민 ‘교통사고 조심’

    …운기와 부딪히는 사고가 석문면 삼봉리 모 식당 앞에서 발생했고, 11일 합덕 운산리 모 철공소 앞에서는 박모씨의 트랙터와 음주상태로 운전하던 박씨의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10월 17일 오후2시경 순성면 봉소리 봉소4거리 앞 노상에서는…

  3.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이 상 록 합덕읍 운산리 형제당 대표“기본이 강한 신문 만들어달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이 돼주기 바랍니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22년 동안 형제당(금·은 보석·시계 판매점)을 운영해 온 이상록(50)씨는 당진시대의 10년 독자다. 과거에는 시계가 중요한 생필품으로 귀한 물건이었는데 지금은…

    당진시대
  4.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복을 전해주는 ‘제비집’

    【합덕】 제비가 날아드는 시골집 추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요즘에는 주변에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보일 정도다. 흥부네 추녀 밑 제비집이 분양을 해서 두 채가 됐다고 한다. 주인 안권헌(57)씨의 자랑이다. “우리 가게는 문을 닫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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