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운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합덕 운산리'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11 · 지역사회 · 김정진

    합덕새마을금고 통합 개소

    【합덕】 합덕새마을금고가 자산·부채 인수 방식으로 신평새마을금고(이사장 곽두용)에 흡수 통합돼 지난 1일 신평새마을금고 합덕지점으로 개소했다. 지난해 5월 정기감사 이후 새마을금고연합회의 권유에 따라 신평새마을금고와 통합작업을 추진해온 합덕새마을금고는…

  2.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다. 어림쳐서 250여 명은 넘는다. 또 이 곳으로 모이는 노인들 중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

    당진시대
  3.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곳은 새벽에 문을 열지 않고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 문을 열…

  4.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이름으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