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나만 밥 해주고, 본인은 굶고 누웠던 날이 많았다”며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정말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첫사랑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영원히” 결혼 후, 두 사람은 어려운 시절을 함께 이겨내며 세 자녀를 키웠다. 김 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나만 밥 해주고, 본인은 굶고 누웠던 날이 많았다”며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정말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첫사랑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영원히” 결혼 후, 두 사람은 어려운 시절을 함께 이겨내며 세 자녀를 키웠다. 김 씨는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알곡들이 노랗게 익어간다. 추수철이 다가오면서 노랗게 황금들판을 이룬 합덕읍 신리에서는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합덕읍 신리(이장 임승철)는 야산이 거의 없는 저 평지다. 현재는 평야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초기에는 일부 제기됐던 민원이나 마찰·불만이 지금은 단 한 건도 없다”며 “주민들도 계절근로자를 우리의 이웃이자 일손을 돕는 고마운 동료로 생각해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절근로자도 우리의 이웃” 한편 외…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노하우가 아까워 기지시에 냉동삼겹살 전문점을 다시 차렸다. 하 대표는 합덕읍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중, 합덕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용업에 종사하며 어머니가 운영했던 냉동삼겹살 가게에서 종종 돕긴했지만 음식점 창업은 처음이라고. 처음 냉동삼겹살 가게…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람들 속에서 인기를 얻는 것처럼 당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며 “지금은 추운 겨울에도 차가운 평양냉면을 찾으러 오시는 손님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어복쟁반 밀키트도 구상 중 한편 미당면옥에서는 밀키트도 구상하고 있다. 현재도 방앗간에서 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