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맨 위 사진은 나의 사랑스런 손녀들이다. 올해로 돌이 지난 꼬맹이 채림이와 초등학교 2학년 해림이. 가족들과 작년 여름에 공원에 놀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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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항상 곁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맨 위 사진은 나의 사랑스런 손녀들이다. 올해로 돌이 지난 꼬맹이 채림이와 초등학교 2학년 해림이. 가족들과 작년 여름에 공원에 놀러가서…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장 큰 불만은 학교 앞에 신호등이 없다는 사실. 사고 등 아이들이 항상 위험요소 곁에 사는 것 같다.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중매로 만나게 된 남편(김종갑)은 지금까지 나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항상 곁에 서 있다. ‘국화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식때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면서 농사일, 교회일까지 돌보느라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다. 이럴 때 항상 옆에 있어주는 아내 김윤희씨에게 고마운 마음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다. 고마운 마음은 아내 김윤희씨도 마찬가지다. 무뚝뚝했던 첫인상과는 달리 김회석씨는 아내를 잘 챙겨줬다.…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이와 친하게 잘 지냈어요. 재근이는 항상 웃고 다녔고 아파서 체육시간에 운동도 못했지만 결석 한 번 안했어요.”(구본태) “재근이가 가끔 학교에 못 다닐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마음이 찡했어요.”(강성은) “재근이가 아프다는…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실수를 소리없이 감싸주는 여유로운 이야기가 있다. 스쳐지나가는 일들은 항상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싶은 삶의 기억들이 삶을 더 윤택하게 하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짧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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