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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해서 행복'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죠. 어릴 때부터 그림이 좋았어요.” 지난 6일까지 진행됐던 청목회 정기전에 작품을 전시한 강성애 회원은 어린시절 어머니의 바람으로, 그림 대신 피아노를 배웠다. 피아노를 전공하면서 10년간 피아노와 동고동락했지만 그가 …

  2.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고 해서 금혼식이라고 불린다. 50여 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14쌍의 어르신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입장했다. 이어 한 자녀가 부모에게 올리는 편지를 낭독했고 곳곳에서는 훌쩍이는 소리가…

  3.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그린 세상에는 내가 뛰놀죠”

    … 김한선 씨(60)가 알아 듣기 힘든 말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행복함을 전했다. 정말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그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어오른다. 지난해 9월, 조인숙 작가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수채화반 담쟁이…

  4.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뛰자!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

  5.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기좋은 도시의 조건

    … 기형적인 도시개발로 원룸촌이 늘어나고 있는데 지속가능한 주거 환경을 위해서 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다양한 주거유형을 공급하는 주택정책이 필요하다. 넷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여야 한다. 도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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