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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해서 행복'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복됐다. 삶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장미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치어리딩을 하면서 육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오히려 아이를 키우는 게 덜 힘들게 느껴졌다. 아이 또한 무대에서 공연하는 엄마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2.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있고, 내 이름이 적힌 명찰을 보니 행복했어요.” 육아와 일을 같이하기 힘들지 않아요? “힘들어요. 남편과 살림 및 육아를 함께…

  3.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당진시 여성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일자리 확충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의 시급한 대책마련 △안정적인 출산과 육아 지원제도가 꼽혔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성 평등 지수를 낮추는 주요인으로 …

  4.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군가는 카페 취·창업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22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13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투게더에서 일하고 있는 5명의 결혼이주여성들 역시 …

  5.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사회가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 단어를 명기한 주관 부처를 설치해야 하며 청소년 시설의 지역 간 …

  6.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요청함” “양말을 뒤집어서 벗지 않았으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

  7.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강사는 “아들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을 만나며 위로도 받고, 또 함께 하며 행복함을 느꼈다”며 “강의할 때마다 수강생들이 반겨주시는 모습과 나날이 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한 마디 홍인표 씨 “평소 글씨 쓰는 것…

  8. 2019.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친목 도모 위한 야외모임 다녀와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미화활동을 펼쳤다. 김종필 목사는 “함께한 교인들이 행복해 해서 덩달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며 “내년 봄에는 속회별 개불잡기대회를 진행해 교인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10. 2019.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빠와 함께해 더 즐거운 돌봄교실

    …”고 위로한다. 이밖에도 뿅망치 꼬리잡기 게임 등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행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 가정 자녀들을 위해 방학자녀돌봄프로그램을 매 방학마다 운영해오고 …

  11.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새해 계획

    …생각해야 할 가치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책임, 리더십, 즐거움, 행복, 여유, 나눔, 배려, 존중’ 등의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2019년 우강초 학생회 비전으로 ‘함께 꿈꾸는 즐거운 학생자치회’라는 …

  12.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하고 소통하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들 리더십도 있고 시원시원 해서 합의점이 빨리 도출돼요. 우리 지킴이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오정순: 아미여울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저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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