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교육.의료.공원.문화예술 과감한 투자 없으면 도시 경쟁력 유지 못해”
…“인천항 물류 1위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다”며 “인천항은 포화 상태이고 평택항도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물류비 부담 때문에 당진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충남도와 체결한 MOU와 관련해선 “선광의 그룹 계열사인 회사가 650억 원 규모의 투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해수부 평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천항 물류 1위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다”며 “인천항은 포화 상태이고 평택항도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물류비 부담 때문에 당진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충남도와 체결한 MOU와 관련해선 “선광의 그룹 계열사인 회사가 650억 원 규모의 투자…
2005.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이제 당진항이라는 옥동자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고민해야 합니다” 평택·당진항 항명사용으로 당진항이 지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분이 좋았다”는 표기풍 전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은 넘치는 기쁨을 뒤로 하고 이제부터 당진항을 잘 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