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당진초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오늘도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2.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지역 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현재 당진에는 329명의 아동들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숙제하고, 친구들과 놀고 밥을 먹은 뒤 안전하게 귀가한다. 코로나19로 등교가 중단됐을 때도 맞벌이가정 자녀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3.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순성과 면천을 제외한 당진의 각 읍·면 지역에는 9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시설이다. 한부모 및 조손, 저소득 가정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용하며 간단한 학습지도를 받거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식사…

  4. 2017.04.2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과 함께해요”

    …지난 1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지난 2월 지역아동센터인 햇빛찬열린교실에 후원했으며 지난달 20일에는 지적장애인보호시설인 두리마을에 전달했다.

  5.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밖에도 각기 재능을 가진 회원들이 해나루시민학교 교사로 활동하는가 하면 지역아동센터인 햇빛찬열린교실에도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지역주민과의 벽 허물어야 한편 여전히 귀농·귀촌인과 지역 원주민과의 보이지 않는 벽이 남아있다. 개인적이고 독립적인 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