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가장 귀한 것은 다름 아닌 ‘민물’이었다. 행담도에는 깊은 우물이 두 개 있었는데, 오래전부터 있었던 첫 번째 우물은 당산 아래에 자리했다. 주민 이은주 씨는 “깊이가 10m정도는 됐다”고 기억한다. 주민들은 두레박에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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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담도에 마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가장 귀한 것은 다름 아닌 ‘민물’이었다. 행담도에는 깊은 우물이 두 개 있었는데, 오래전부터 있었던 첫 번째 우물은 당산 아래에 자리했다. 주민 이은주 씨는 “깊이가 10m정도는 됐다”고 기억한다. 주민들은 두레박에 줄을…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닐 수 있는 섬이란 뜻으로 行擔島라고 이름한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데 행담도에 있는 유래 간판에 사리 때 물이 가득할 때 섬이 잘 보이지 않아 물 가득할 淡자를 썼다느니, 이 섬모양이 토끼형상 같다하여 생전 듣지도 못하던 토끼섬이라느니, 현재 서해대…
2000.08.28 · 환경·안전 · 이명자
…행담도는 호텔이 아니냐는 것. 한 주민은 “2천4백억이 투입되는 화려한 행담도에 머무는 관광객을 당진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대안이 과연 있는가”라며 “관광자원이 근본적으로 취약한 당진으로서는 행담도 관광객을 흡입할 대안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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