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는 공씨에게 가슴 가득 행복이 벅 차오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양봉만 하게 되면 그다지 바쁘지 않지만 벼농사까지 함께 하다보니 바쁘다. 연초에는 벌통을 정비하고 아카시아꽃이 피기전에 못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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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행복이 가득'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는 공씨에게 가슴 가득 행복이 벅 차오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양봉만 하게 되면 그다지 바쁘지 않지만 벼농사까지 함께 하다보니 바쁘다. 연초에는 벌통을 정비하고 아카시아꽃이 피기전에 못자리를 …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꿈이 되고,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그녀. 그래서 살아 있다는 게 행복이라는 그녀.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한사코 손사래를 치지만 그녀는 축복을 스스로 지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지어낸 햅쌀밥 같은 축복을 한 숟가락씩 퍼내 마을 …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린 새벽, 밤새 이불 속에서 뒤척이다가 무작정 거리로 나왔다. 찬바람이 가득한 어두운 거리 저 멀리로 누군가가 어깃거리며 걸어오고 있었다. 작은 체구의 중년여인이었다. 여인의 가슴엔 두꺼운 성경책이 안겨 있었다. 새벽기도에 나가는 모양이었다. 신호등만…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당진문인협회가 지난 2월28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00년 8월26일에 출범한 당진문인협회는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내용을 결산하며 작년 12월 개최된 김명인 시인 초청 문학강연회와 시낭송회에 대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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