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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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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행복 가정'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위안부 때 기…

  2.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농업기술센터 백기순 기술보급과장이 추천하는 사회생활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 고등학생 미혼모에게서 태어났다. 그리고 생후 6개월 만에 미국의 백인 가정에게 입양됐다. 양부모의 밑에서 행복하게 자랐지만, 친부모가 왜 자신을 버렸는지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결국, 카밀라는 한국의 고향에 방문해서 자신의 출생의 …

  3.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 갔는데 요즘엔 통 못 갔네요” 요즘 큰 딸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해하는 그는 참 가정적이다. 이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올해로 20년…

  4.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조경제 사람이 중심이다

    …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청년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가정에는 희망과 행복의 빛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창조경제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자칭 ‘아이디어 작가’라는 사람을 만났다. 실제로 직업이 ‘아이디어 작가’이고 명함…

    당진시대
  5.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아난 그는 몸이 성하기도 전에 아이들 뒷바라지와 담배농사와 소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다. “농사일뿐만 아니라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자식들이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하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제가 바깥에서 일하느라 아이들이 집안일을 …

  6.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학융합지구 조성, 당진발전의 해법이다

    …학 융합지구는 당진발전의 해법이 될 것입니다. 계사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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