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것처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행복 것처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수님이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에게 사랑과 섬김과 나눔의 아기 예수님이 되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성탄절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선호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회장(신평성결교회 담…

  2.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홍장 당진시장

    … 걸어가야 할 길일 것입니다. 당진시대도 지난 20여 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독자와 시민의 편에 서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는 지역사회의 선구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거듭 창간 24주년…

    당진시대
  3.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부모 되기 위한 첫 걸음

    (사)중부권생태공동체(대표 김기태) 주관으로 ‘행복한 부모, 신명나는 아이를 위한 생태부모교육’이 진행돼 온 가운데 마지막 회기인 4기가 지난 6일 개강했다.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10회기로 이뤄지며 8회 …

  4.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고 책가방을 든 모습이 너무도 부럽고 멋져 보였다. 나는 큰 죄라도 진 것처럼 완주가 학교 갈 때쯤이면 대문 뒤에 숨어 문틈으로 내다보곤 했다. 그렇게 배움의 시기를 놓치고 어느덧 반백년이지나 평생 꿈에도 그리던 중학생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지…

    당진시대
  5.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족이다. 이 운명적인 만남을 가슴에 깊게 새긴다면, 함께 가는 길이 더 행복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맞이한 큰 변화에 많은 국민들이 기대와 희망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가족 앞에 놓은 변화가 아무리 빠르게 진행되더라도 서로 기대와 희망의 눈으로…

    당진시대
  6.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남은 여생도 지금처럼 부모님이 살아계신 것처럼 모시고싶다”고 덧붙였다. “아버지가 고향 황해도에서 한문 선생님이었어. 아버지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돈도 받지 않고 글을 가르쳐줬지. 유교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으셨는데…

  7.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개구리는 하루 종일 붙어 있는다. 한 대표는 가끔 두 녀석이 뽀뽀 하는 것처럼 얼굴을 맞대고 있거나 덩이가 다지를 업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한단다. 소원 빌러 식당 찾기도 식당에 오는 손님마다 두 개구리를 보며 소원을 빌기도 한다. “축구 국가대표…

  8. 2017.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성조 누리는교회 담임목사우리의 행복

    사람의 일생 중에서 행복한 날은 몇 날 며칠이나 될까요? 모든 사람이 언제나 행복해지기를 원하지만, 실상 행복한 삶은 쉽게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난한 날에도 행복이 …

    당진시대
  9.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국 비상 국민행동이 결성됐다. 이번 촛불시민혁명의 원인은 90% 서민의 행복이 아닌 10%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