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57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소식지를 만들며 청소년·유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맡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미자 사무국장 : 바르게살기운동은 이전에 사회정화위원회로 활동해 온 단체다. ‘바르게 살기’ 위한 단체로 나는 사업 기획부터 모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행복 교육을'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57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소식지를 만들며 청소년·유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맡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미자 사무국장 : 바르게살기운동은 이전에 사회정화위원회로 활동해 온 단체다. ‘바르게 살기’ 위한 단체로 나는 사업 기획부터 모든 …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기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어 가기엔 힘들었다. 사물놀이 교육을 할 때 보조를 도왔던 서종성 씨가 봉사단의 단장을 맡았지만 혼자서 짐을 싣고 나르는 것도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들이 봉사하는 곳 까지 오는 것도 어려웠다. 이 때문…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모집했다. 20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매주 이틀씩 3개월 동안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단이 꾸려지면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봉사단보다 훈훈함을 자랑했다. 교육이 있는 날마다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기도 했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