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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행복 도시'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리고 지역사회 주민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여 지역공동체 속에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여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

    당진시대
  2.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송영우 씨의 ‘염전소경’ “사라져가는 풍경을 렌즈에 담아”

    …다. “렌즈를 통해 세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순간, 그 순간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심란하고 아팠던 마음은 모두 잊고 오로지 피사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죠.” 그는 “주변에 사라져 가는 것들을 사진으로 남긴다는 의미도 크다”며 “하루가 다르…

  3.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발전을 지켜보면서 문득 생각났던 것은 급속한 발전 속도만큼 당진사람들의 행복지수도 나아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행복이란 정의를 굳이 논하자면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인데 과연 얼마나 많은 당진사람들이 그와 같은 기분…

    당진시대
  4.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

    당진시대
  5.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 저리 흔들리는 고단한 삶을 살아왔다”며 “현대가 오기 전까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나 152가구 560여명의 주민은 언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불안하고 참담한 현실에 놓여있다”고 개탄했다. 주민들은 ‘현대제철의 공장 건설을 방해할 어떤 불온…

  6.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내에 당진시로 승격된다. 시승격은 인구의 증가와 도시화만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며 우리군의 한차원 높은 문화예술의 수준과 경제적인 부유, 정신적 수준의 선진화 그리고 모든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될 때 진정한 의미의 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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