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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행복 도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 있도록 한 다리’라고 쓰여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당진시대
  2.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 위·수탁 투명하고 공정하게”[기획보도 ‘조례’ 6] 복지 부문

    당진시 도시규모가 확장되면서 사회복지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 노인·여성·장애인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사회복지 사업이 실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사회복지는 과거엔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에서 시혜적 성격이 …

    당진시대
  3.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

    당진시대
  4.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민선 6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당진시대
  5.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시절부터 정치인의 길을 걸어온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힘들지만 묵묵히 걸어온 길입니다. 때론 아이들 곁에서, 때론 어르신들과 함께, 때론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웅크리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보며 느끼고 다짐했…

    당진시대
  6.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심은 교사들이 책임지고 있다. 한 때는 조리원이 있어 급식이 제공됐지만 도시락비가 지원되면서 아이들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야 했다. 하지만 조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

  7.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회 군사들의 둥근 방패가 되어 최대한의 방어력을 제공하기도 했고, 주요 도시의 외곽을 도는 순환도로는 어디든지 중심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둥근 접시는 더 많은 음식을 담을 수 있고 둥근 테이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평등하게 앉을 수 있게 …

    당진시대
  8.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스를 나무 대신 쓰고 각종 양식이 풍성하며 경제가 발전해 모든 생활이 스마트한 시대가 됐다. 또한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 세상이니 이웃, 형제, 부모, 하나님 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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