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무상급식과 연기(緣起)
…못하면 힘 있는 자의 술수나 곡학아세(曲學阿世)에 의하여 우리는 언제나 불행을 자초할 수밖에 없고 결국 인간다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없게 된다. 권력에 아부하는 ‘시녀’ 즉 언론과 권력집단의 부정부패가 늘 독버섯처럼 자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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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행복 불행'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못하면 힘 있는 자의 술수나 곡학아세(曲學阿世)에 의하여 우리는 언제나 불행을 자초할 수밖에 없고 결국 인간다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없게 된다. 권력에 아부하는 ‘시녀’ 즉 언론과 권력집단의 부정부패가 늘 독버섯처럼 자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는 살림을 만진다는 것은 고양이에 생선을 맡기는 꼴이 되지 않겠습니까? 불행하게도 당진군 행정은 시승격을 조금 앞당겨 보려고 과욕을 부리다가 위장전입 사태가 터졌고 전임 군수는 비리로 인해 지금도 법의 심판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민심은 비리로 얼룩진…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고 각자 자기발전의 안목에서 실속을 차려보면 어떨까. 그래야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 실제 주머니에 돈이 없어 몇끼 굶었을 때 최고의 희망은 밥 한끼를 먹는 것이다. 그러나 그게 해결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게 인간의 본능이다. 욕심과 비교…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존의 정치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정치권에서 쉽게 양보하고 자신의 것을 남에게 양보하며 국민의 편익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나는 안철수라는 사람에 대해 …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사회적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 시대 노인들의 모습은 결코 행복한 그림이 아니다. 그런데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지난해 12월 기사에 따르면, 지구상의 인간은 평균 46세에 가장 불행하다고 느끼고, 이후 다…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메 등 종교의 폐해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라며 “이제는 이러한 불행으로부터 해방되고 그래서 균형잡힌 생활, 행복하고 도덕적이고 지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자하는 것이 저자의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에서는 어느 특정 종교를 부정하…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 세계와 어깨를 겨룰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와 소중한 자녀들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현재 우리 사회의 좌표를 명확하게 설정해야만 한다. 언제까지 모두의 불행을 알면서도 치킨게임(Chicken Game)을 계속해야만 한단 말인가? 최근 우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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