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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순간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행복 순간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 아현 학생은 “때로는 힘들어 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

  2.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 남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잊혀져요. 하지만 사진은 내가 봤던 순간을 기억해요.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이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

  3.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국장은 “고향인 당진을 다시 오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옛 도로가 많아 집배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4.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당진시대
  5.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손끝에서 탄생한 도예작품

    …연 현대도예가회(회장 민혜경)가 제6회 미소연 현대도예가전 ‘꽃을 담아 행복한 순간’을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열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만의 각기 다른 색깔을 입힌 접시, 컵 등 일상생활소품을 만들어 전시했다. 민혜경 회장은 “미소연 현대도…

  6.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한 학부모 교육이 지난 5일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학부모가 자리했다. 이날 원기범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서 ‘부모의 말이 바뀌면 자녀의 인생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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