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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행복 아이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호수공원이 있어야 주민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것이라 본다. 아산의 신정호수만 봐도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상권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당진호수공원을 통해 인구가 늘면 그만큼 세수가 확보되는 것 …

  2.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단다. 4-H에 대한 특별한 애정 구본석 팀장은 지난 1987년 3월 경기도 시흥시(당시 시흥군)에서 농촌지도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멋모르고 시작한 일이…

  3. 2021.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나도 너도 우리는 ‘옳다’이재향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결혼하기 전까지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경력단절여성이 됐다. 뒤늦게 사회복지를 공부한 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노인일자리 업무를 담당했다. 3년 전 대한노인회로 자리를 옮긴 그는 …

  4.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하면서 해결해나가도록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이루고자 했다. 더불어 인간의 행복 추구에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건강이고, 건강을 위해서는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다. 식량을 생산해내는 농업·농촌·농민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3농혁신을 추진…

  5.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 지역에서 이주한 청년들은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오는 6월 첫 아이를 출산하는 이노을 씨는 “태어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다”며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의 하…

    당진시대
  6.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일찍 결혼 한 김정희 씨는 두 아이를 낳고 육아와 가사 활동에만 전념하며 살았다. 직장생활을 하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통해 산후조리를 돕는 산모의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을 접했다. 문득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7.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라서야 했다. 그때가 둘째아이가 첫 돌을 맞이할 무렵이었다. 그는 “두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을 알았지만 아이를 전 남편에게 맡길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오로지 아이들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비정규직의 삶 김 씨는…

    당진시대
  8.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신이 되지 않았던 한 손님이 덩이에게 소원을 빌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를 가졌다는 것이다. 한 대표는 “덩이 때문에 소원이 이뤄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님 대부분이 덩이에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믿는다”며 “일부러 소원을 빌러 식당을 찾는 사람…

  9.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쉬며 제대로 잠들지 못한다. 서현이를 달래기 위해 새벽에 엄마 김 씨는 아이를 안고 복도를 오간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다인실을 사용하기 어렵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1인실로 옮겨야만 했다. 당시 주치의가 역격리(…

  10.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11.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족들이다. 나와 아내는 딸 셋에 아들 하나를 낳았다. 아들을 원해 계속 아이를 낳다보니 4명까지 낳았다. 아이들이 많아 키울 땐 형편이 어려웠다. 큰 고무대야에 아들을 앉혀 놓고 장사하기도 했다. 돌이켜 보면 힘든 시절이었지만 다큰 아이들을 보고 있으…

  12.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내 자녀, 하나의 인격체로 봐야 눈높이를 낮춰 아이를 대하라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은 지난해 9월 신성대학교와 인연이 닿아 구 군청사 신성대 평생교육원에 청아상담연구소를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부모교육, 의사소통 교육, 청소년 상담 등이 이뤄지고 있…

  13.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래 김 대표는 도면을 그리고 건물을 짓는 건축을 전공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양육하면서 전문적인 일을 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취미로 시작한 꽃꽂이인데 어느덧 꽃과 나무와 함께 세월을 보내고 있다. 플로리스트가 직업이 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김 …

  14.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

  15.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위안부 때 기…

  16.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면 중흥리 김훈·정옥주 씨 부부] 눈물과 사랑으로 살아온 19년 만의 웨딩마치

    …편은 지난해 10월말부터 당진에 먼저 내려와 일을 시작했고 옥주씨는 두 아이를 데리고 지난 4월 남편 곁으로 왔다. 아직 살림이 넉넉해진 건 아니다. 하지만 옥주씨는 요즘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안정된 직장에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

  17.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의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르신, 여성 장애인이 살기좋은 행복공동체라는 공약은 다소 추상적으로 들리는데 그 구체적인 청사진과 각각의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어르신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하는…

  18.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 마흔이 넘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가난하지만 금슬이 좋아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한가지 걱정은 슬하에 자녀가 없는 것. 부인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 정한수를 떠놓고 아들하나만 점지해 달라고 빌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부인…

  19.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너무 고맙고 행복해서 부모님이 돌아가신 어린시절 이후 아주 오랜만에 눈물을 흘렸다. 그 자리에서도 말했지만 이 과장은 농민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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