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행복 아이를'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한 영국 생활에서 압둘 할아버지의 손자 알리와의 운명적 만남이 시작되고 행복은 잠시 머물 뿐이다. 첫딸을 낳고 알리와 생이별하는 와중에 아이를 낳는다. 바리의 침착하고 성실한 생의 열정이 여기서도 힘을 발휘해 잠시 평안해 보이나 불행은 겹으로 온다는 …

    당진시대
  2.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 마흔이 넘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가난하지만 금슬이 좋아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한가지 걱정은 슬하에 자녀가 없는 것. 부인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 정한수를 떠놓고 아들하나만 점지해 달라고 빌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부인…

  3.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임산부를 위한 음악회 열려

    …참여했다. 음악회에 앞서 여성건강 간호학 박사인 김금중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듀라터치 웃음분만법’이라는 제목으로 90여분간 강연했다. 김금중 강사는 처음 아이를 가진 임산부를 위해 임신에 대한 이론설명을 하고 출산시 느낄 두려움과 고통을 줄일 수 있…

    당진시대
  4.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기택 충남기업인연합회 부회장 당진장학재단 이사-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며

    … 휴업일에 갈 곳이 없다. 할 일이 없다. 부모들은 직장에 나가야 하고 아이를 돌볼 사람은 없고 휴업일이 야속할 뿐이다. 그렇다면 매년 되풀이되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와 혁신의 묘안을 모색할 때다. 스승의날에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당진시대
  5.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경희 송산초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마음이 쓰이는 글귀이다. 그럴 즈음 지인으로부터 우연히 …

  6.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안경희)

    …의사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음의 휴식을 통해 행복하고 달콤한 삶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내용은 성공은 했으나 행복하지 않은 30대 중견간부 ‘휴(休)’의 내면여행을 쓴 글이다. 늘 조급하고 지나치게 성취 지향적…

    당진시대
  7.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너무 고맙고 행복해서 부모님이 돌아가신 어린시절 이후 아주 오랜만에 눈물을 흘렸다. 그 자리에서도 말했지만 이 과장은 농민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다. 지…

  8.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않느냐고 할 분도 계시겠지만 코흘리개 아이였던 내가 어느덧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4년 할아버지 회갑을 맞이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

  9.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한때 국가대표 이을용과 구장 누비던 축구선수에서 몸을 잃은 대신 체감행복 100배 얻은 행복전도사 전신마비라는 장애를 훌쩍 딛고 세상과 만나는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제낀 사람. 신(神)은 하나의 문을 닫을 때 다른 하나의 문을 반드시 열어놓는다는 진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