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행복 엄마의'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다.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다. 돌아 오는 길, 남모르게 그 시간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 죄에 속하는 일일까. 신이여 이것이 죄인가. 저녁밥을 지으면서도 “현대미술사”를 펴놓고 읽어 내려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수강 날짜를 헤아리며 지내고 있는 자신…

    당진시대
  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등에 업혀줄 때도 있는데 그럴 때는 발이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이것이 엄마의 마음인 것을. 미숙에게는 동생이 둘이나 있다. 어렸을 때 두살아래 동생이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다. “엄마는 언니만 위해주고 난 뭐야” 동생이고 정상아로서는 당연한 얘기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