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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행복 엄마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비누의 철학과 건강한 가족

    30년전 비누가 참 귀했던 시절이 있었다. 비누 하나만 있어도 행복했던 시절 추석 무렵 친척 한 분이 길쭉한 케이스에 3개가 든 비누를 선물 하셨다. 주황, 초록, 노랑 자태를 뽐내며 가지런히 놓여있는 생전 처음 보는 비누!! 향기에 취해 만지작만지작…

    당진시대
  2.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느껴지고 행복하면 그림에도 행복이 묻어나죠. 요즘엔 아이들처럼 맑고 예쁜 것들이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한흥복 작가는 요즘 꽃그림에 빠져있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아이들처럼 모든 꽃도 아…

  3.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현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당진교육을 알뜰히 가꾸고 훌륭한 인재들이 행복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장학력을 결집하고 독서와 논술교육 강화와 학습부진학생지도와 영재교…

    당진시대
  4.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것보다 경청이라는 정성어린 마음의 귀 기울임이다. 이 책을 읽고 나와 엄마의 느낀 점이 달랐던 이유는 아마도 경청보다 물질적인 것이 중요시 되는 이사회에 익숙해진 나 때문일 것이다. 나는 한 가지 소원이 생겼다. 이토벤이 차가운 기운이 흐르던 3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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