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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4년

6건 · '행복 학교'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노인간의 세대공동체교육 프로그램연구’란 논문의 통과로 오는 27일 한서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게 된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김귀자(62)씨. 기자는 지난해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김귀자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들은 수강생이었다. 김귀자 선생님은 …

  2.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교육 바로 세울 것, 학부모 참여 인사위 내년부터 적용”

    …약속을 했다. 앞으로 실력있는 학생 육성, 교원의 긍지와 전문성 신장, 행복한 배움터 조성, 투명한 행정 운영, 신뢰와 화합 구축, 농어촌교육 살리기와 교육의 균형 발전 등 약속한 말씀을 꼭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어진 4년의 임기동안 …

  3.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4.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 송산1리 박순생씨 “지금부터 4년 전 노인대학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생활의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했습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생회장을 맡아 영광스럽게 졸업을 맞이 한 박순생(75)씨의 졸업소감이다. 박 할머니는 노인대학에 다니는 동안 사회를…

  5.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하는 날] “방학땐 뭘할까...?”

    성당초등학교(교장 인치삼)는 전교생이 모두 36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6.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1988년 3월 첫 부임지였던 고대면 고산초등학교에 이어 현재 당진초등학교 교무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송하종(40) 교사는 올해 1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송 교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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