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이 많고 인구가 많아져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도 좋지만,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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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학교'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이 많고 인구가 많아져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도 좋지만,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음료수 값을 주려하니 손이 부끄럽게도 잘 다녀오겠다며 그냥 길을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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