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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1년

9건 · '행복 학교'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기가 5년. 아이들이 이뻐 2년 더 연장한 올해까지만 근무를 하고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신다. “소질은 흔히들 타고난다고 하죠. 그런데 제가 7년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틀린 말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소질은 노력으로 계발되는 것입니다.” 이재련 선생님…

  2.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지은이 / 스티브 비덜프 옮긴이 / 김선경 출판사 / 북하우스 가 격 / 7,500원 최은영 당진읍 원당리 아들의 진정한 성장을 위한 부모역할 지침서 처음, 뱃속의 아이가 아들일 가능성이 많다는 소견을 들었을 때, 나는 무척 당…

  3.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부드러운 여전사, 시골학교 아이들에게는 태권도 선생님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그녀는 분명 치열한 격투기 현장에 우뚝선 여전사처럼 보였다. 하지만 평상시엔 그녀의 말대로 세련된 정장을 즐겨 입고 파스텔톤 선…

    당진시대
  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 도움주고 싶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반겨주고 흥겨워 해줘 더할 나위없이 행복하죠.” 첫 곡에 이미 흥은 극에 달했다. 가락에 들썩이는 어깨는 금새 춤사위로 이어질 것 같다. 26일 오후 2시 당진문화원 강당은 최신가요를 배우는 주부들로 열창의 무대가 …

  5.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 또래 아이들보다 머리통 하나 만큼은 크길래 4월생이래도 자리가 남으면 학교에 보내려 했었다. 그런데 텔레비젼에서 학교 일찍 들어가면 왕따 당한다고 제가 마구 반대해서 결국은 나와 같이 아침마다 야호대에 오르는 백수가 된 것이다. 물론 엄밀히 따지면 …

    당진시대
  6. 2001.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한 세대와 다음 세대를 연결해주는 등불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사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자」 짐 트렐리즈 지음 이일남 옮김 도서출판 오리진 펴냄 값 6,500원 임수현 독서지도사 한세대와 다음 세대를 연결해주는 등불 책 읽어주기에 소홀해지거나 나태해질 때 자극을 받으려고 꺼내보는 책 …

  7.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충영 당진읍 읍내리"자신이 할 일을 분명히 깨닫는 사람은 행복하다."

    1970년대의 일이다. 아버지와 나는 함께 학교에 다녔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아버지는 지금까지 해오던 모든 일을 정리하고 완전한 새출발을 위해 신학교에 다니셨다. 아마도 아버지는 그때 당신이 하늘로부터 받은 소명을 깨달으셨던 모양이다. 흑…

  8.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는 시작된다. 드르렁거리는 아버지의 90년식 프라이드가 안스럽긴 하지만 학교 앞에 우리들을 안전하게 내려 놓는다. 할머니는 내내 집에서 털고 닦으시다가 오후 몇시간은 이웃친구 노인들을 만나러 나가신다. 우리 할아버지는 하루에 족히 삼십리길을 버릇처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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