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허영순 글고운 독서회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의 거품을 예찬하다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10년 된 독서회다. 글고운독서회의 책에 대한 사랑은 견줄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은 읽어야만 독서토론이 가능하기에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허영순 글고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10년 된 독서회다. 글고운독서회의 책에 대한 사랑은 견줄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은 읽어야만 독서토론이 가능하기에 무…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고운 주부독서회 한달에 두 번씩 모임을 갖는다. 주부들로만 이뤄진 이 특별한 모임은 책들에 둘러싸인 도서관에서 모임을 갖는다. 이들은 모임을 갖기 전 한 권의 책을 정해 그 책을 읽고 소감을 서로 나누는 방식으로 모임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