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현대제철 고로 풍구 보수하다 사망한 30대 청년] “아들 죽은 것도 원통한데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이게 벌써 몇 일째야. 협력업체 직원은 사람도 아닌가. 협력업체라는 이유로 위험하고 힘든 일자리로 몰려 죽어 나가는데 현대제철 직원은 코빼기도 보질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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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현대제철 고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 고로 풍구 보수하다 사망한 30대 청년] “아들 죽은 것도 원통한데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이게 벌써 몇 일째야. 협력업체 직원은 사람도 아닌가. 협력업체라는 이유로 위험하고 힘든 일자리로 몰려 죽어 나가는데 현대제철 직원은 코빼기도 보질 못…
2011.03.30 · 인물·동정 · 김창연
… 개발에 따른 환경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대제철의 고로 3호기 문제, 석면 문제 등 지역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지역 발전과 개발에 따라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환경과 주민들을 생각해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
2010.01.04 · 인물·동정 · 우현선
…2010년도 사업예산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정기총회가 끝난 뒤 위원들은 현대제철소 고로제철소 현장을 견학했다. 한편 김현기 위원장과 김종식 위원장의 이취임식은 1월 넷째주 중에 치러질 예정이다. 인터뷰 - 김 종 식 신임 당진군개발위원장 “난개발로 주…
2007.03.19 · 인물·동정 · 김기연
INI스틸(현 현대제철(주))이 고로제철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래 송산면은 늘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상원(58) 송산면장은 2년 반 남짓의 기간 동안 송산면장을 맡아오며 ‘격동의 송산’을 이끌어왔다. “송산에는 현대제철이나 대규모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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