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하면서 느껴왔던 점은 당진의 교육에 대한 문제였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철강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가 두 개나 입지해 있는 당진이 지방소멸 도시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정주환경이 열악한 것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그 중에서도 중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현대제철 노동자'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하면서 느껴왔던 점은 당진의 교육에 대한 문제였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철강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가 두 개나 입지해 있는 당진이 지방소멸 도시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정주환경이 열악한 것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그 중에서도 중등…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다시 되찾겠다. 두 번째로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과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보당 임원 및 당원 외에도 당진시농민회 전·현직 임원과 어울림여성회, 노동자 등이 자리했다. 기자회견의 첫 발언은 조정환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진보당현장위원장이 맡았다. 조 위원장은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하며 반국가 세력, 종북 세력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