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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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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논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현대제철 논란'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1.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논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시안화수소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것이 드러났다. 현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

  2.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곳은 우리 당진땅입니다”

    …역항로로, 대대손손 당진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 위에 조성됐다”며 “논란의 여지가 없는 명실상부한 당진땅”이라고 말했다. 그는 “땅을 빼앗긴 것에 분노하며 시민들이 투쟁의 촛불을 든 지 1600일, 헌법재판소 앞 1인 시위를 진행한지 1200일이 …

  3.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당진시대
  4.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 발표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11일 안동일 사장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사과문을 내고 “지역사회의 여러분들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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